생각의 흐름을,
그래프로.

관심 있는 주제 하나 툭 던져놓고, 직접 파고들면서 알아낸 것만 그래프에 남깁니다. AI 는 옆에서 힌트만 줍니다.

Apple Silicon Mac · macOS 26 이상

출발점

질문 하나면, 탐구가 시작됩니다.

관심 있는 주제를 던지면 관련 개념들을 자동으로 그래프로 그려줘요. 방향이 마음에 안 들면 지우고 다시 뽑고, 궁금한 노드는 클릭해서 더 파고들면 됩니다.

질문 하나면, 탐구가 시작됩니다.
당신의 지도

초안은 AI, 확인은 당신.

AI 가 뽑아준 개념은 시작점이에요. 직접 조사해서 사실이라고 확인한 것만 '검증됨' 으로 남기고, 그 표시가 붙은 것들만 나중에 영상을 만들 재료가 됩니다.

초안은 AI, 확인은 당신.
상시 대기 조수

막힐 때, AI 조수에게 물어보세요.

편집 중인 개념이 뭔지 AI 가 이미 알고 있어요. 헷갈리는 부분을 그대로 물어보고 답은 마크다운으로 받습니다. 대화 이력은 남지 않으니 편하게 던져도 돼요.

막힐 때, AI 조수에게 물어보세요.
정리를 넘어

검증된 체인, 짧은 영상으로.

확인한 개념 경로를 하나 골라 버튼을 누르면 나레이션 대본, 음성 합성, 최종 영상까지. 요약 삼아 남겨두거나 남한테 공유하기 좋아요.

검증된 체인, 짧은 영상으로.
한 캔버스

관심사가 늘면, 옆에 붙이세요.

새 주제가 생기면 그래프 하나 더 만들어서 옆에 둡니다. 서로 다른 관심의 흐름끼리는 mention 링크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관심사가 늘면, 옆에 붙이세요.
왜 만드는가

AI 는 얕은 정보를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손에 쥐어줍니다. 그건 나쁜 일이 아닙니다.

다만 모든 지식을 그렇게만 소비하다 보면, 사람은 자기만의 취향을 잃고 남이 요약해준 것만 되풀이하게 됩니다. 무언가를 진짜로 이해하는 순간은 여전히 직접 찾아보고, 정리하고, 다음 질문을 던지는 그 자리에서만 일어납니다.

Kokio.dfs 는 그 자리를 다시 재미있게 만들려는 시도입니다. 관심 있는 주제 하나를 툭 던져놓고, 갈래를 뻗어가며, 스스로 확인한 사실을 자기 손으로 그래프에 붙여 나갑니다. 노트를 쓰는 것과 비슷하지만 위계와 관계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남습니다.

  • 01

    주인은 사용자.

    그래프에 남는 건 사용자가 직접 조사해서 사실이라고 확인한 내용뿐이에요. AI 가 그걸 대신하지 않습니다.

  • 02

    AI 는 조수.

    막다른 길에서 실마리 던져주는 정도로만 씁니다. 답을 정해주기보단 다음 질문이 뭘까 같이 고민하는 상대에 가깝습니다.

  • 03

    파고드는 재미.

    노드 하나가 툭 튀어나오고, 링크가 이어지고, 관심 있는 개념이 은은하게 빛나는 — 정리하는 행위 자체가 손맛이 있어야 계속 하게 되니까요.

  • 04

    취향의 기록.

    시간이 쌓이면 그래프는 그 사람이 뭘 좋아하고 어떻게 사유해 왔는지의 흔적이 됩니다. 되짚어보고 싶을 때 다시 열어볼 자기만의 아카이브.

앞으로의 계획

이런 걸 더 만들어볼까 해요.

아직 결정된 건 아니고, 이 방향들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흥미로운 아이디어나 빠진 게 있다면 liam.leeson5108@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01

영상 제작 고도화

지금은 정해진 스타일만 나오는데, 코드로 원하는 영상 스타일을 직접 만들 수 있게 하려고 해요. 자동화나 렌더링에 관심 있으신 분 있으면 같이 만들어봐요.

02

미디어 다양화

지금은 개념 설명이 마크다운 텍스트뿐인데, 이미지랑 영상, 오디오까지 붙일 수 있게 확장할 예정이에요.

03

템플릿 마켓 플레이스

영상 스타일 템플릿을 사용자끼리 만들고 사고팔 수 있는 시장. 만드는 사람에겐 수익, 나머지 사람에겐 선택지가 생기는 구조.

04

디깅 마켓 플레이스

누가 시간 들여서 파놓은 지식 그래프를 앱 재화로 사고파는 시스템. 어떤 주제는 처음부터 파는 것보다 사서 시작하는 게 낫기도 하니까요.

첫 그래프를 그려보세요.

관심 있는 주제 하나면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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